'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다희, 과거 교도소 관계자 "매일 참회 눈물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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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다희, 과거 교도소 관계자 "매일 참회 눈물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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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다희 교도소 관계자 발언 재조명

▲ '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다희 교도소 관계자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뉴스타운

걸그룹 글램 멤버 다희와 모델 이지연이 '이병헌 협박사건'으로 실형이 선고된 가운데, 과거 교도소 관계자가 다희와 이지연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11일 한 매체는 서울구치소 여자수용시설에서 이지연과 함께 수감됐던 다희가 매일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힘들어한다고 보도했다.

당시 교소도 관계자는 "다희가 자주 가위에 눌려 구치소 내에 있는 병동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으며 이지연은 두려움과 갇힌 상태에 매우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이지연과 다희에 대한 선고 공판이 열렸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 정은영 부장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이다희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다희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다희 교도소 관계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다희 교도소 관계자, 세상에", "'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다희 교도소 관계자, 실형이라니", "'이병헌 협박사건' 이지연-다희 교도소 관계자, 뭔가 안타깝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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