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 이지연 실형 "과거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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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 이지연 실형 "과거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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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이지연 실형 결혼하고 싶은 여자

▲ 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이지연 실형 결혼하고 싶은 여자 (사진: 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사건으로 모델 이지연에게 실형이 선고된 가운데, 이지연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한 패션 매체에서 진행된 모델 경쟁대회에 한수민이라는 이름으로 참가한 이지연은 자신을 소개하는 영상을 찍은 바 있다.

당시 이지연은 "아티스트 한수민입니다. 저는 가정적인 성격이라 주위에서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고 말씀하세요"라며 본인을 설명했다.

이어 화를 안 내고 남에게 관대한 성격이라 밝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연과 다희는 최종 공판에서 각각 징역 1년 2개월,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이지연 실형 결혼하고 싶은 여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이지연 실형 결혼하고 싶은 여자,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어쩌다...", "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이지연 결혼하고 싶은 여자 실형, 인생은 모르는 것 같네", "이병헌 협박녀 글램 다희-이지연 결혼하고 싶은 여자 실형, 실형 받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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