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유닛 그룹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에 이어 남자 홍보대사로 위촉된 서강준은, 뛰어난 외모와 연기력으로 데뷔 초부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모델 출신 배우다. 최근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와 ‘룸메이트’에 출연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등의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고, 2011 F/W 서울 패션위크의 런웨이에 선 경험이 있어 패션 한류를 알리고 홍보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서강준은 ‘패션코드 2015FW의 홍보 영상 제작에 임하고, ‘소녀시대 태티서’와 함께 오는 1월 29일(목), ‘패션코드 2015 FW’의 개막식 오프닝 세레모니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패션 한류를 알리는데 온 힘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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