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협박 실형 다희, 이지연 과거 인터뷰서 "부모님께 지금은 나쁜 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병헌 협박 실형 다희, 이지연 과거 인터뷰서 "부모님께 지금은 나쁜 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병헌 협박 이지연-다희 실형 나쁜 딸

▲ 이병헌 협박 이지연-다희 실형 나쁜 딸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뉴스타운

'이병헌 협박 사건' 모델 이지연과 걸그룹 그램 멤버 다희가 최종 공판에서 실형이 선고된 가운데, 과거 이지연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수민이라는 예명으로 이지연은 한 패션 매거진에서 진행된 모델 경쟁대결에 참가한 바 있다.

당시 이지연은 '한수민은 가족에게 어떤 딸인가?'라는 질문에, "어렸을 때는 사고 한 번 치지 않는 착한 딸이었다"며 "아버지의 반대에도 연기자가 됐으니 지금은 나쁜 딸"이라 답했다.

한편 15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 9단독(정은영 부장판사)은 이병헌을 상대로 공동공갈한 혐의로 기소된 모델 이지연에게는 징역 1년 2개월을, 다희에게는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병헌 협박 이지연-다희 실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병헌 협박 이지연-다희 실형, 부모님 마음 아프겠다", "이병헌 협박 이지연-다희 실형, 한수민이 이지연이야?", "이병헌 협박 이지연-다희 실형, 걸그룹 활동은 물 건너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