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교통사고, 과거 인바디 검사 결과 눈길 "과체중 허약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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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교통사고, 과거 인바디 검사 결과 눈길 "과체중 허약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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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교통사고 과거 인바디 검사 결과

▲ '안정환 교통사고 과거 인바디 검사 결과' (사진: MBC '아빠 어디가') ⓒ뉴스타운

국가대표 출신 MBC 스포츠 해설 위원 안정환이 4중 추돌 사고를 당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안정환의 인바디 검사 결과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안정환은 지난해 3월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아이들이 건강 검진을 받는 동안 인바디 검사를 받았다.

당시 안정환은 키 178cm에 몸무게 82kg으로 과체중 허약형이라는 검사 결과를 받아 충격을 선사했다.

김성주는 "이게 뭐야. 충격적인 결과가 발표된다"라고 말했고, 성동일은 "넌 지금 다 오버다. 지방량이 23.8%로 비만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진표 역시 "허약형은 너무하다. 갑자기 친근하다"라고 덧붙였고, 김성주는 "세월의 흐름은 막을 수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정환은 지난 13일 서울 대방 지하차도 근처에서 김 모(59세) 씨가 몰던 승용차에 들이받혔으며, 사고 당시 운전자 김 모 씨는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환은 목과 얼굴에 통증을 호소했으나, 가벼운 치료만 받고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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