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존윅'에 출연하는 배우 키아누리브스의 인터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키아누리브스는 "존윅의 정신적 고통이 나와 닮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키아누리브스는 "존윅이라는 인물은 많은 것을 잃게 되는데 결국 살기 위해 투쟁하는 멋진 캐릭터"라며 "그가 분노와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다는 점에서 애정을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키아누리브스는 과거 절친한 친구 배우 리퍼 피닉스가 약물 중독으로 사망하자 큰 절망에 빠진다. 이후 제니퍼 사임을 만나 새로운 삶을 기약했지만 제니퍼 사임의 유산으로 두 사람의 관계도 흔들리게 된다. 결국 키아누리브스와 제니퍼 사임은 이별을 하고, 이별 후 채 1년도 되지 않아 제니퍼 사임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존윅' 키아누 리브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존윅' 키아누 리브스, 안타까워", "'존윅' 키아누 리브스, 뭔가 슬프다", "'존윅' 키아누 리브스, 그런 사연이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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