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근석이 탈세 문제로 100억 원이 넘는 추징금을 국세청에 납부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그 가운데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011년 9월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장근석이 출연해 "중학교 1학년 때 찍은 광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세윤은 "얼핏 봐서는 중1이 아닌 것 같다"고 감탄하자 "또래보다 건실한 체력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어릴 때부터 물건일세~ 그 녀석 물건이네~ 대단하다"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근석 탈세 논란 속옷 모델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근석 탈세 논란 속옷 모델, 지금이랑 똑같다", "장근석 탈세 논란 속옷 모델, 훈훈해", "장근석 탈세 논란 속옷 모델, 중학교 1학년 때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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