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블로그 폐쇄, 조민아 논란에 "양갱 12만원 양심 책정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베이커리 블로그 폐쇄, 조민아 논란에 "양갱 12만원 양심 책정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 폐쇄

▲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 폐쇄 (사진: 조민아 페이스북) ⓒ뉴스타운

그룹 쥬얼리의 전 멤버 조민아가 자신의 베이커리를 둘러싼 많은 논란 끝에 자신의 블로그를 폐쇄한 가운데, 과거 베이커리 논란에 대한 해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민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양갱이 너무 비싸지 않냐"는 질문에 "억울한 부분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양갱은 시즌 상품이랑 현재 팔지 않으며, 당시 가격은 하나에 만원이 아니었고 한 박스에 12개, 총 두 박스를 묶어 12만 원에 팔았다"며 "내 이름을 걸고 하는 베이커리인데 양심에 어긋나는 가격을 책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위생 문제에 대해서는 "공개된 사진이 찍혔을 때만 그랬지 판매할 빵을 구울 때는 위생모를 꼭 착용하고 네일아트도 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500원짜리 동전을 누름돌로 사용한 행동에 대해서는 "원래 누름돌을 쓰는데 오븐에 맞는 무게를 찾느라 동전을 사용해봤고, 먼저 끓는 물에 소독도 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조민아는 친환경 농어업 육성 및 유기식품 등 관리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사항으로 고발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블로그 폐쇄 처분을 받았다.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 폐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 폐쇄, 12만 원은 너무했어"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 폐쇄, 조민아 베이커리는 문 안 닫나?"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 폐쇄, 실망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