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축구해설위원 안정환이 4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SBS '붕어빵'에 출연한 이혜원은 후두염에 걸렸을 당시 안정환의 걱정을 샀던 경험을 털어놨다.
당시 이혜원은 "남편이 걱정을 많이 하더라. 몸에 좋다는 고사리와 수정과도 많이 갖다 줬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경규와 김국진은 "지금 안정환 씨 자랑하느냐"고 물었고, 이혜원은 미소로 대답을 대신했다.
한편 14일 서울 동작경찰서 측은 "지난 13일 한국과 쿠웨이트전의 축구 경기 녹화 중계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서울지방병무청 인근에서 안정환이 4중 추돌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안정환 교통사고 이혜원 건강 걱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정환 교통사고 이혜원 건강 걱정, 사이 보기 좋아", "안정환 교통사고 이혜원 건강 걱정, 얼른 쾌차하시길", "안정환 교통사고 이혜원 건강 걱정, 이제 이혜원이 해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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