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백억 탈세의혹에 휩싸인 배우 장근석 측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대응할 가치를 못 느낀다고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다.
그 가운데 장근석은 tvN '삼시세끼-어촌 편'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집안은 3대째 양어장을 하고 있다고 언급한 사실이 화제다.
장근석은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2대째 충북 제천에서 양어장을 하셨다. 저는 민물 전문이다. 이번에 해양에 있는 물고기를 만졌는데 민물 고기와 많이 달라 어려웠다. 그래도 형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회도 떠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음식은 차셰프(차승원)님이 하셔서 정말 맛있게 음식을 해 먹었다"고 전했다.
장근석 탈세 논란 3대째 양어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근석 탈세 논란 3대째 양어장, 진짜일까", "장근석 탈세 논란 3대째 양어장, 양어장을 하구나", "장근석 탈세 논란 3대째 양어장, 강하게 반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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