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래원이 영화 '강남 1970'에서 본인의 집안과 극과 극인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김래원은 영화 '강남 1970(감독 유하·제작 ㈜모베라픽처스 쇼박스㈜미디어플렉스)'에서 밑바닥부터 시작해 조직폭력배인 명동파 2인자까지 올라서는 백용기 역을 맡았다.
과거 김래원은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로열패밀리 소문에 대한 진상을 공개했다.
당시 김래원은 "부족한 것 없이 자랐다. 먹고 싶은 거 먹고 배우고 싶은 거 배우며 자랐지만 로열패밀리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농구선수를 하려고 했는데 집에서 반대가 심했다"며 "어머니가 미술을 전공했는데 특히 심하게 반대했다"고 전했다.
김래원은 "어머니가 반대한 이유는 외가 친척들이 모두 공부를 많이 하신 분이 많았다"며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모두 전쟁 중임에도 불구하고 대학을 졸업하셨다. 작은 외할아버지도 공직에 계셨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래원은 작은 외할아버지가 농림수산부 장관과 동력자원부 장관을 했었다고 고백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13일 서울 성동구 한 호프집에서 진행된 영화 '강남 1970' 미디어데이에서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며 설현의 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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