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추돌사고, 딸 안리원 "과거, 아빠 물품 다 버리고 싶어"…"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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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추돌사고, 딸 안리원 "과거, 아빠 물품 다 버리고 싶어"…"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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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추돌사고

▲ 안정환 추돌사고 (사진: SBS '붕어빵' 방송 캡쳐) ⓒ뉴스타운

14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안정환 축구해설위원이 4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그 가운데, 과거 안정환의 딸 안리원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안리원은 지난 2013년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 주니어 쇼-붕어빵'에 출연해 MC 이경규의 "우리 집에서 꼭 없어져야 할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우리 집에서 꼭 없어져야 할 것은 축구화, 티셔츠, 트로피 이렇게 세가지다"라고 대답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집에 먼지가 가득 쌓인 트로피와 어깨가 나온 티셔츠가 많다. 다 버리고 싶다"며 "보물은 많지 않아야 보물이지 않느냐. 그런데 집에 이런 물품이 정말 많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안정환은 한국과 쿠웨이트 전의 축구경기 녹화중계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환 추돌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정환 추돌사고, 크게 다치지 말아야 할 텐데" "안정환 추돌사고, 어쩌다가" "안정환 추돌사고,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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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4 09:51:01
기사님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하지만 부모가 다쳤을때 딸이 이런행동을 할 리도 없을뿐아니라 이건 사실이 아닙니다. 그저 시선끌기용으로 기사제목을 쓰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준형 2015-01-14 09:52:41
기사 제목 거지같이 썼네 진짜

기레기네 2015-01-14 09:53:22
이러니까 기레기 소리 듣지. 다쳤다는 사람 사건에 제목을 꼭 이렇게 달아야 될까? 그것도 한참전의 일로 말이야

이러니까욕을 2015-01-14 09:54:06
반성합시다. 언론이 언제부터 말장난으로 기사를 쓰게됬나요?

에라이 2015-01-14 09:56:57
미친 기레기 샛기야.. 니들이 이따위로 사니까 욕을 쳐먹는거야 기사참 거지같이 쓰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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