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안정환 축구해설위원이 4중 추돌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그 가운데, 과거 안정환의 딸 안리원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안리원은 지난 2013년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 주니어 쇼-붕어빵'에 출연해 MC 이경규의 "우리 집에서 꼭 없어져야 할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우리 집에서 꼭 없어져야 할 것은 축구화, 티셔츠, 트로피 이렇게 세가지다"라고 대답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집에 먼지가 가득 쌓인 트로피와 어깨가 나온 티셔츠가 많다. 다 버리고 싶다"며 "보물은 많지 않아야 보물이지 않느냐. 그런데 집에 이런 물품이 정말 많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안정환은 한국과 쿠웨이트 전의 축구경기 녹화중계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환 추돌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정환 추돌사고, 크게 다치지 말아야 할 텐데" "안정환 추돌사고, 어쩌다가" "안정환 추돌사고, 크게 안 다쳐서 다행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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