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령, 과거 신병 고백 눈길 "자살도 마음대로 되지 않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미령, 과거 신병 고백 눈길 "자살도 마음대로 되지 않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미령 신병 고백

▲ '박미령 신병 고백' (사진: TV조선 '대찬인생') ⓒ뉴스타운

연예인 출신 무속인 박미령이 13일 EBS '대한민국 화해 프로젝트 용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미령의 신병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미령은 과거 TV조선 '대찬 인생'에 출연해 신병을 앓았던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당시 박미령은 "신병으로 인해 받은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심했다"라며 "감당할 수 없는 생활에 아버지와 남편과도 헤어지게 됐다. 내가 죽어야 끝나는구나 싶어 동맥을 끊어보기도 하고, 180km로 질주해 충돌 사고도 내봤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박미령은 80년대 하이틴 스타로, 초등학생 때 우연히 잡지 모델로 발탁된 것을 계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해 국내 최초 여고생 화장품 모델을 한 바 있다. 이후 '젊음의 행진' MC, 청춘 영화 '날개 달린 녀석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