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정형돈이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테니스 경기 도중 카메라에 머리를 부딪치는 사고를 당했다.
그 가운데, 과거 정형돈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11월 MC 정형돈과 데프콘이 진행하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프로그램에 최초로 출연한 아이유를 위해 분홍 신을 신고, '좋은 날' 노래를 부르는 등 요란한 환영식을 선보였다.
이어 정형돈은 아이유에게 "MBC '무한도전'에 4년 전쯤에 출연하지 않았냐"라며 과거의 인연을 들며 친분을 과시했다.
하지만 정형돈은 "그때는 지금처럼 잘 될 줄 몰랐다"며 독설을 던져 아이유를 당황케 했다.
예체능 정형돈 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체능 정형돈 사고, 큰 사고 아니라서 다행이다" "예체능 정형돈 사고, 정형돈 열심히 해서 보기 좋다" "예체능 정형돈 사고, 예체능 테니스 너무 재미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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