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전현무 MC 발탁, 과거 "초등학생에 반말 들어도 좋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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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전현무 MC 발탁, 과거 "초등학생에 반말 들어도 좋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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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전현무 MC 발탁

▲ 수요미식회 전현무 MC 발탁 (사진: OBS '독특한 연예뉴스' 방송 캡쳐) ⓒ뉴스타운

13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 컨벤션센터에서 tvN '수요미식회'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전현무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현무는 지난 1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2014년 대한민국 핫 아이콘'으로 선정됐다.

이날 제작진의 "최종 꿈이 뭐냐"는 질문에 전현무는 "'대한민국의 예능 MC가 누구 있지?' 라고 했을 때 손가락 안에 드는 MC로 자리매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지나가다 보면 '전현무다!'하는 초등학생들이 있다. 어떻게 보면 예의 없고, 기분 나쁠 수도 있지만 그런 게 좋다"며 "여러분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MC가 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현무가 MC를 맡은 '수요미식회'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tvN에서 첫 방송 된다.

수요미식회 전현무 MC 발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전현무 MC 발탁, 전현무 너무 웃기다" "수요미식회 전현무 MC 발탁, 일 열심히 하네" "수요미식회 전현무 MC 발탁, 챙겨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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