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그룹 씨엔블루의 멤버 정용화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가 정용화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정용화의 첫 솔로 정규 앨범 이미지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정용화의 인터뷰가 화제 되고 있다.
지난 2013년 '아임쏘리(I'm sorry)'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던 씨엔블루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취재진은 '네 번째 미니앨범 '리:블루(RE:BLUE)의 수록곡 커피숍의 작업과정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정용화는 "정말 커피숍에서 영감을 얻어 쓴 곡이다"라며 "기분을 전환할 겸 홍대 커피숍에 자주 갔었다. 아메리카노를 좋아해서 10잔을 마시다 보니 심장이 정말 아팠다"고 말했다.
이어 "심장이 아프면 미숫가루를 한 잔씩 마시곤 했다"고 말해 취재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용화는 오는 20일 솔로 앨범 전곡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솔로 정용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로 정용화, 노래 기대된다" "솔로 정용화, 빨리 컴백해라" "솔로 정용화, 정용화 얼굴도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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