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이효리-이진-옥주현, 성유리 "과거 스토커가 내 몸에…"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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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이효리-이진-옥주현, 성유리 "과거 스토커가 내 몸에…"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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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이효리-이진-옥주현-성유리 충격 고백 눈길

▲ '핑클' 이효리-이진-옥주현-성유리 충격 고백 (사진: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뉴스타운

'힐링캠프'에서 성유리가 '핑클' 멤버들과 연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과거 성유리의 충격적인 에피소드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9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배우 김미숙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김미숙은 "20년 동안 여자 스토커가 있었다"며 "어느 현장에나 따라왔는데 집에까지 들어오게 됐다. 정말 아찔해서 어쩔 수 없이 경찰까지 부르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성유리는 "나도 그런 적 있다"며 "핑클 활동 당시 늦은 시간 스케줄을 마치고 집에 와서 옷을 갈아입고 있었다. 그런데 몸에 빨간 점 같은 것이 보이더라"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성유리는 "알고 보니 건너편에서 내 몸에 레이저 불빛을 쏘고 있었던 것이었다"며 "너무 놀라서 바닥에 엎드린 채로 엄마를 불렀다"고 말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는 MC들의 절친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성유리는 제주도에 있어 오지 못하는 이효리와 전화통화 후 눈물을 흘려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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