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핑클 이진 "박해일 씨와 연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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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핑클 이진 "박해일 씨와 연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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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핑클 이진 박해일

▲ 힐링캠프 핑클 이진 박해일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뉴스타운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신년특집으로 MC들의 친구들을 초대했다.

이날 성유리는 과거 핑클로 함께 활동했던 옥주현을 초대하고 이효리와 이진에게 전화를 걸어 훈훈한 모습을 자아내 관심이 뜨겁다.

그 가운데 핑클의 멤버 이진은 지난 2012년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박해일 씨와 연기를 해보고 싶다. 함께 출연하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또 SBS 사극 드라마 '대풍수'에 대해 "사극은 긴 호흡으로 촬영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또 선배님들이 연기하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진은 '대풍수'에서 영지 어린시절 역을 맡았다.

힐링캠프 핑클 이진 박해일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핑클 이진 박해일, 연기 잘 하더라", "힐링캠프 핑클 이진 박해일, 옛날엔 이진이 연기를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힐링캠프 핑클 이진 박해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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