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핑클 멤버 옥주현과 핑클 출신 MC 성유리가 과거 불거진 핑클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그 가운데, 지난해 9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MC 이효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효리는 '매직아이'에서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게 된다"며 "내가 연예인이라 나중에 내 자식이 '이효리 주니어'라는 시선이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것에 대해 걱정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이를 얻게 되면 소박하게 키우고 싶은데 '이것이 과연 아이에게 좋은 교육 환경이 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수도 없이 든다"며 말을 덧붙였다.
힐링캠프 이효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효리, 이효리 자식이면 예쁘겠다" "힐링캠프 이효리, 제주도라면 아이도 좋아할 텐데" "힐링캠프 이효리, 이효리 방송활동은 아예 안 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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