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핑클 성유리 장나라 "닮았다고…고개를 못 들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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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핑클 성유리 장나라 "닮았다고…고개를 못 들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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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핑클 성유리 장나라

▲ 힐링캠프 핑클 성유리 장나라 (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뉴스타운

지난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신년특집으로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의 친구들을 초대했다.

이날 성유리는 과거 함께 활동했던 핑클 멤버들에게 전화를 걸어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장나라가 출연해 성유리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장나라는 2000년대 함께 활동했던 성유리와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했다.

그는 "성유리를 처음 봤을 때를 정확하게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그 때 고개를 못 들고 다녔다. 생각보다 연예계가 너무 화려해서 당황했다. 대기실 안팎에서 좌불안석이었다. 그날도 고개를 못들고 가는데 후광이 비치면서 핑클이 걸어왔다. 인사를 하고 지나가는데 네 분 중 한 분이 유리씨한테 '야 유리야 너 닮았다는 애야'라고 했다. 그 때부터 고개를 더 못들었다. 창피해서"라고 설명했다.

이후 공개된 장나라와 성유리의 어렸을 때 사진이 공개됐고 동글동글하고 뚜렷한 이목구비가 닮은 듯 했다.

힐링캠프 핑클 성유리 장나라 소식에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핑클 성유리 장나라, 우와", "힐링캠프 핑클 성유리 장나라, 진짜 닮았네", "힐링캠프 핑클 성유리 장나라,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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