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MC 성유리가 핑클 멤버였던 이진에게 전화를 걸어 친분을 드러낸 가운데, 이진의 과거 깜짝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11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이진은 'OX 토크' 코너에서 '연기했던 파트너 중 이성으로 끌렸던 사람이 있다'는 질문에 'O'라고 답했다.
당시 이진은 "드라마를 찍으면서 함께 출연했던 오만석에게 이성적으로 끌린 적이 있다"며 "오만석은 실제로도 매력적인 배우"라고 설명했다.
이날 함께 출연했던 홍수아는 "박해진, 송중기와 연기했는데 두 사람의 자상한 마음에 마음이 끌리기도 했다"며 호감을 표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는 '신년의 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성유리의 절친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유리는 핑클의 멤버였던 이진에게 전화를 걸어 '힐링캠프'에 초대하려 했다. 이진은 성유리의 애교에 "어색하게 왜 그러냐. 급하구나"라고 말했고, 성유리는 "내가 이진과 옥주현 밖에 더 있느냐"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이진 깜짝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이진 깜짝 고백, 오만석 괜찮지", "'힐링캠프' 이진 깜짝 고백, 오만석한테 끌렸구나", "'힐링캠프' 이진 깜짝 고백, 그럴 수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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