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신원호 PD의 '응답하라' 시리즈 3편인 '응답하라 1988' 제작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하여 tvN 측은 "아직 확정된 것이 없다. 여러 방안을 놓고 논의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일각에선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응답하라' 새 시리즈에 출연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네티즌이 tvN의 서명혜 미술감독이 엑소가 출연하는 웹 드라마 작업에 한창이라고 전했기 때문이다. 서명혜 감독이 '응답하라 1994'에서 미술과 소품을 담당했던 만큼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응답하라 1988'은 웹 드라마가 아니므로 신빙성은 떨어진다.
'응답하라 1988'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88, 벌써 기대된다" "응답하라 1988, 성동일 또 나오려나" "응답하라 1988, 올림픽 이야기도 나오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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