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 MC 성유리가 과거 핑클의 멤버였던 이효리와 전화통화 후 폭풍 눈물을 흘려 화제인 가운데, 이효리의 핑클 재결합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해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핑클의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효리는 핑클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모으기 힘들지 않을까"라며 "아무래도 연기자로 전향하고 각자 잘 자리 잡아가는데 다시 하는 게 불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에 교류가 없었기 때문에 오랜만에 만나서 어색하게 하는 것 자체가 걱정"이라며 "2008년 내 콘서트 게스트 때 보고 3~4년 넘은 것 같다. 애들이 오케이를 하면 그때 다시 생각해 보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시년의 밤' 특집 녹화에서 새해를 함께 보내고 싶은 친구로 핑클 멤버들을 꼽은 후, 이효리와의 통화 후 눈물을 쏟아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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