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현이 감탄 시킨 김풍, 과거 토마토 냉면 눈길 "먹어보지 못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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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현이 감탄 시킨 김풍, 과거 토마토 냉면 눈길 "먹어보지 못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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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마토 냉면

▲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토마토 냉면'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뉴스타운

웹툰 작가 김풍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탈리아 가정식 오믈렛 '자투리타타'로 샘 킴 셰프를 이겨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선보였던 토마토 냉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풍은 지난해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토마토 냉면을 선보였다.

토마토 냉면은 토마토소스에 면을 넣고 차갑게 먹는 것으로, 요리를 시작하기 전 전현무는 강한 불신을 보였다.

하지만 요리가 완성된 후 맛을 본 전현무는 계속해서 면을 추가하며 흡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김풍의 토마토 냉면에 대해 "진짜 맛이 있었다.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맛"이라며 극찬했고, 이어 "시원하고 요리가 10분도 안 걸리니까 추천하고 싶다. 이렇게 빨리 먹은 건 군대 이후 처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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