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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15일, 수원 이의신도시의 계획인구(6만명)와 개발밀도(ha당 54명)는 그대로 두는 대신 가구당 인구를 2.9명에서 2.5명으로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구당 인구를 낮출 경우 가구수는 2만가구에서 2만4000가구로 늘어나게 된다. 건교부는 이같은 방안을 마련, 이번주부터 환경부와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다.
수원 이의신도시는 2010년까지 행정기관, 첨단산업, 연구 개발시설, 녹지 등이 어우러진 선진국형 친환경 자족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건교부 관계자는 "수도권 2기 신도시의 개발밀도는 ha당 평균 130명 정도"라며 "앞으로 신규 지정되는 신도시와 택지지구의 개발밀도는 ha당 150~200명선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개발밀도가 높아지면 아파트 공급 가구수도 최대 30%까지 늘어나게 된다.
건교부는 그러나 개발밀도 상향 대상은 향후 신규 지정되는 택지지구에만 적용되며 판교 동탄 김포 파주 옥정 별내 삼송지구 등 이미 지구지정을 마친 8개 신도시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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