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희가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합류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다희의 마른 몸매 유지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희는 과거 드라마 '빅맨'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여자 배우로서 큰 키가 좋지는 않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176cm의 큰 키의 소유자인 이다희는 "키가 크면 남자 배우와 어울리지 않을 거란 선입견들이 있더라. 모델 생활을 했을 땐 키가 더 컸으면 했는데, 지금은 반대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어 이다희는 "키가 크니까 살이 찌면 더 키카 커 보인다. 살을 많이 빼서 현재 49~50kg의 몸무게가 나간다. 살이 더 찌면 아예 먹질 않는다"라고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MB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다희를 비롯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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