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고아성은 존 말코비치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개성있는 악역을 연기하며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존 말코비치는 최근 서울바로크합주단 창단 50주년 기념음악회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미국대사관 주최로 진행된 리셉션에서 만난 고아성과 다정한 인증샷을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리셉션에 헐리우드 진출 한국 배우 중에서 고아성이 특별 초대되는 영광을 얻었으며, 최근 헐리우드 진출을 선언한 그녀가 헐리우드 스타와 함께 한 다정한 사진이 공개돼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고아성은 지난해 12월 크랭크업한 영화 ‘오피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최근 홍상수 감독의 신작에 캐스팅되어 1월 말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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