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안재욱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8월 19일 SBS 라디오 파워FM 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은 '이 시대의 특집 싱글남 특집, 오빠 혼자 산다 1탄'으로 꾸며졌으며 게스트로 안재욱이 출연했다.
당시 소개팅이나 미팅 경험을 묻는 질문에 안재욱은 서너 번 있다고 답하며 "이제는 다시 안 할 것이다. 계속 만남을 이어가고 싶은 건 아닌데, 첫 만남 이후 연락을 안 하면 상대방과 소개해준 지인한테 너무 미안하지 않느냐"고 전했다.
이날 DJ 박소현에게 "싱글남답게 요리도 잘하느냐"는 질문을 받은 안재욱은 "30대 때는 요리를 잘한다고 하면 여성들에게 매력이 어필돼 그런다고 했다. 하지만 이제는 안 그런다. 여자가 해주는 밥 얻어먹으며 살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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