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근황, "사건 직후 7kg 빠지고 공황장애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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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근황, "사건 직후 7kg 빠지고 공황장애 겪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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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근황 화제

▲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근황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 캡처) ⓒ뉴스타운

'그것이 알고싶다' 박창진 사무장의 폭로가 화제인 가운데, 박창진 사무장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대한항공 측은 "박 사무장이 회사에 이달 말까지 병가를 연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박창진 사무장은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로 지난달 말까지 병가를 낸 상태였다.

지난달 30일 박창진 사무장은 한 방송에 출연해 "사건 이후 몸무게가 7kg이나 빠졌고 환청에 시달리는 등 공황장애 증상을 겪고 있다"며 "사건 이후 가족과 떨어져 살고 있으며, 밤에 자다가도 사건 당시의 악몽을 꾸어 수십 번이나 잠을 깬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0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한 박창진 사무장은 "국토부 조사관들이 회사 관계자들을 배석 시킨 채, 날 가해자로 몰아가기식 진술을 요구했다"고 폭로했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근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근황, 안타깝다",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근황, 왜 이런 일이", "대한항공 박창진 사무장 근황, 힘들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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