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논란, 송일국 "아내 지혜로운 여자, 많이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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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논란, 송일국 "아내 지혜로운 여자, 많이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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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논란 송일국 과거 발언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논란 송일국 과거 발언'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타운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아빠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최근 불거진 송일국 매니저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송일국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송일국은 지난해 한 여성 잡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신뢰를 드러냈다.

당시 송일국은 "아내는 지혜로운 여자예요. 덕분에 제가 많이 배우죠"라며 "결혼 전 누가 저더러 그랬어요. 보통 부부관계에서 남자는 3을 주고 아내에게 7을 받으려고 하는데, 그 반대로 하면 결혼생활을 아주 원만하게 할 수 있다고요"라고 말했다.

이어 송일국은 평소 좋은 가정을 만들기 위해 아내에게 애정을 한없이 표현하며, 특히 기념일에는 더욱 신경을 쓴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승연 판사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새누리당 김을동 의원 보좌관이 김 의원의 아들인 배우 송일국의 매니저 역할을 병행했다는 '송일국 매니저 논란'에 대해 강도 높게 불만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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