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유재석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쟁반을 맞았다.
이날 방송은 '나홀로 집에' 특집이 다뤄졌다. 유재석은 혼자 엘리베이터에 내려 초인종 벨을 누르게 됐다. 유재석은 벨을 누르자마자 정체불명의 가루를 맞았다.
이어 유재석은 어두운 세트로 들어섰다. 이때 유재석 머리 위로 바로 쟁반이 떨어졌다. 유재석은 아프고 놀란 나머지 저절로 무릎을 꿇었다. 자연스럽게 시청자 여러분께 새해 인사로 큰절을 올리게 된 셈이다.
자막으로도 시청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내용이 나와 재미를 더했다.
무한도전 유재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웃겼어" "무한도전 유재석, 유느님이야" "무한도전 유재석, 진짜 아픈 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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