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녀 전문 배우 최수린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0일 방송된 JTBC '닥터의 승부'에서 최수린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피곤하면, 잠꼬대로 욕을 한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최수린이 출연한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방송에서 최수린은 다이빙에 대해 "보기랑 다르게 겁도 많이 나고 부상도 당했다"면서 " 연습할수록 달라지고 재밌다"고 고백했다. 당시 최수린은 아들 앞에서 당당한 엄마가 되기 위해 다이빙에 도전했다.
이어 최수린은 5m 다이빙에 도전해 성공했다.
최수린에 대해 누리꾼들은 "최수린, 연기 잘하지" "최수린, 욕한다니" "최수린,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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