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이재원 갑상선암 "한영, 5년 걸릴 암 크기 2년 만에 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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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이재원 갑상선암 "한영, 5년 걸릴 암 크기 2년 만에 자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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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이재원 갑상선암 한영

▲ H.O.T 이재원 갑상선암 한영 (사진: 엠넷 '비틀즈코드 시즌2') ⓒ뉴스타운

아이돌 그룹 H.O.T 출신 가수 이재원이 갑상선암으로 투병 중이라고 알려졌다.

다행히 초기에 발견해 큰 이상은 없고 치료에 전념 중이다.

그 가운데 방송인 한영이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재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진행된 JTBC '닥터의 승부'에서 한영이 갑상선암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건강 검진을 한 해 걸렀다가 받았더니 바로 갑상선암을 진단받았다. 다른 사람은 5년 걸릴 크기의 암이 나는 2년 만에 자라있었다"며 "집 밖에도 못나가고 많이 울었다. 부모님께도 말씀드리지 못했다. 수술 받고 지금은 다 나았으니 이제는 말씀드려야겠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H.O.T 이재원 갑상선암 한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H.O.T 이재원 갑상선암 한영, 힘들었겠다", "H.O.T 이재원 갑상선암 한영, 다행이다", "H.O.T 이재원 갑상선암 한영, 초기에 발견해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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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또오 2015-01-10 19:17:28
기사 제목,내용 진짜 개떡같이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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