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바비킴이 기내 난동과 여승무원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TV예술무대'에서 자진 하차 의사를 밝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바비킴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비킴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끔 농담으로 술 마시기 위해서 노래를 한다고 이야기한다. 열정적인 콘서트를 마친 후 스태프들과 어울려서 밤새 술 파티를 하는 분위기를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비킴은 "술은 내 인생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며 "술 때문에 몸이 많이 망가졌지만 술 때문에 위로를 많이 받았다. 술은 좋은 친구다. 없으면 그립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비킴은 지난 7일 기내에서 만취 상태로 여승무원의 허리를 감싸 안고 "호텔이 어디냐" "전화번호 몇 번이냐"라고 묻는 등의 성추행을 하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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