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상현의 그녀 메이비가 이효리의 솔로 데뷔곡 '텐미닛'의 작사가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FashionN에서 방송된 '여배우 하우스 2'에 출연한 메이비는 이효리의 '텐미닛'에 대한 일화를 고백 했다.
이날 메이비는 "작사를 한 노래 중에 가장 많이 사랑받기도 했고, '텐미닛' 이후로 비슷한 느낌의 파격적인 가사들이 많이 나와 뿌듯하다"며 '가장 애착 가는 곡'으로 이효리의 '텐미닛'을 뽑았다.
그는 "이효리의 텐미닛'을 작사한 후 엄마에게 '너 평소에 뭐 하고 다니는 거냐'며 혼나기도 했었다"며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메이비와 윤상현은 오는 2월 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윤상현 메이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상현 메이비, 너무 잘 어울린다" "윤상현 메이비, 귀여운 커플이다" "윤상혀 메이비, 잘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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