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우성의 열애설이 화제인 가운데, 정우성의 '금혼령'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정우성은 동료 연예인 경조사와 관련된 인터뷰 도중 "결혼식에 이제 그만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는 후배들의 결혼식이 있을 때마다 주변에서 정우성의 결혼을 재촉하기 때문이다.
당시 정우성은 "'선배가 가야죠. 가야죠'라는 이야기를 듣는 것도 이제 지치더라"라며 카메라를 향해 "후배들 이제 장가가지 마. 기다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측은 재미동포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정우성 열애설에 과거 발언 재조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성 열애설에 과거 발언 재조명, 귀여워", "정우성 열애설에 과거 발언 재조명, 사실이 아니구나", "정우성 열애설에 과거 발언 재조명, 사실인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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