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그루와 이성경이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이 둘의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 재조명되고 있다.
먼저 이성경은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오소녀'라는 여고생 역할을 맡았다. 어둑해진 밤에 집 정원을 배경으로 이광수와 달콤한 첫 키스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성경의 립스틱 또한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한그루도 '연애말고 결혼'에 출연하여 매회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했으며, 한그루의 사랑스러운 웨딩드레스와 오렌지 색 립스틱도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피투게더 한그루 이성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한그루 이성경, 여자가 봐도 예쁘다" "해피투게더 한그루 이성경, 둘 다 매력 넘친다" "해피투게더 한그루 이성경, 승승장구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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