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비킴은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주당 일화를 고백했다.
당시 바비킴은 "2011년 주점에서 4m 높이의 난간에서 추락했었다"라며 "부상이 심각해 하반신 마비까지 될 뻔했다. 2mm 척추뼈가 신경을 건드렸으면 하반신 마비가 올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바비킴은 "다행히 지금은 완쾌했다. 지금은 술을 줄이기는 했지만 술은 여전히 아름다운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비킴은 만취 상태로 비행기에서 여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의 성추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