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기내 난동 성추행, 과거 "내 집 채워줄 여자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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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기내 난동 성추행, 과거 "내 집 채워줄 여자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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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기내 난동 성추행 혐의

▲ 바비킴 기내 난동 성추행 혐의 (사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뉴스타운

9일 가수 바비킴이 비행기 안에서 난동을 부려 FBI 조사를 받았다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바비킴의 지난 발언이 화두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크리스마스 성탄특집에 바비킴이 출연했다.

이날 바비킴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의 "크리스마스 소원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진지하게? 그러면 내 33평 집을 채워 줄 수 있는 여자"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한편, 바비킴은 만취 상태로 여승무원의 허리를 만지는 등 성추행까지 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바비킴 기내 난동 성추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비킴 기내 난동 성추행, 술을 곱게 먹어야지" "바비킴 기내 난동 성추행, 왜 저랬대" "바비킴 기내 난동 성추행, 방송에서 안 봤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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