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성경 과거 망언, "내 얼굴 단점 많아 화장해도 안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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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성경 과거 망언, "내 얼굴 단점 많아 화장해도 안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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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성경 과거 망언 화제

▲ '해피투게더' 이성경 과거 망언 (사진: 온스타일 '겟잇뷰티' 방송 캡처) ⓒ뉴스타운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성경의 과거 망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17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토킹 미러'에 출연한 이성경은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받았다.

이날 이성경은 "(나는) 둥근 얼굴과 낮은 코, 크지 않은 눈, 넓은 미간까지 단점이 많다. 메이크업으로 가리고 그림을 그려도 안 예쁘다"는 망언을 날렸다.

이어 "셀카가 잘 나오는 비결은 뽀샤시 어플과 얼짱 각도, 화장발 덕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이성경은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이성경 과거 망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이성경 과거 망언, 예쁜데?", "'해피투게더' 이성경 과거 망언, 망언 맞네", "'해피투게더' 이성경 과거 망언, 엄청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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