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AOA 멤버 설현이 영화 '강남 1970'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설현의 다이어트 이유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청담동 111' 5회에서는 FNC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의 생존전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설현은 1회 방송에서 과자를 먹다 김영선 이사에게 걸려 50kg가 넘는다는 이유로 혼이 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설현은 다이어트 중 치킨 한 조각을 입에 넣었다가 혼이 났다.
당시 화보촬영을 앞두고 있던 설현은 이를 악물고 식단조절과 운동에 전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1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CGV 압구정에서는 이민호는 설현과의 촬영이 "정말 즐거웠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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