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하랑' 솔로 데뷔 당시 "서인영과 앙숙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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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하랑' 솔로 데뷔 당시 "서인영과 앙숙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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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서인영

▲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서인영 (사진: 조민아 SNS) ⓒ뉴스타운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조민아 서인영

8일 스타제국 측이 14년만에 쥬얼리의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민아는 지난 2010년 '하랑'으로 개명한 뒤 솔로로 데뷔한 바 있다.

당시 조민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서인영을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며 서인영과의 오해가 있었음을 암시했다.

또한 조민아는 솔로앨범 '홀로서기'의 수록곡인 '여전히'를 작사하면서 "서인영을 생각하며 썼다"고 전했다.

조민아의 '여전히'에는 '벌써 모두 다 잊은 거니, 우리 함께 했던 약속들', '이제 나 따윈 필요 없니. 내게 이럴 수 있니' 등의 의미심장한 가사가 담겨있다.

이에 서인영 측은 언론 보도를 통해 "둘 사이가 나쁜 줄도 몰랐다"며 "이미 지난 일이기에 신경 쓰지 않는다. 조민아가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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