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얼리가 14년만에 공식 해체를 결정한 가운데, 쥬얼리 멤버 예원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9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남매 특집'에는 쥬얼리 예원과 제국의 아이들 광희, 배우 최진혁과 박준금 등이 출연했다.
이날 예원은 광희에 대해 "진짜 잘 챙겨준다. 한 번쯤 나에게 고백을 하면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광희가 진심으로 고백한다면 받아줄 의향이 있느냐"고 묻자 "진심이 보인다면 받아줄 것"이라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쥬얼리는 공식 해체를 밝힌 가운데 오는 2월 패션 매거진 '인 스타일'을 통해 마지막 단체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말도 안 된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이제 쥬얼리 안녕"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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