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김예원 과거 발언, "한 그룹 내 두 명이 작업 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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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김예원 과거 발언, "한 그룹 내 두 명이 작업 걸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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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김예원 과거 발언 재조명

▲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김예원 과거 발언 (사진: JTBC 제공) ⓒ뉴스타운

그룹 쥬얼리가 14년만에 해체를 결정한 가운데, 쥬얼리 멤버 김예원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3년 11월 1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게스트로 출연한 김예원은 아이돌의 연애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김예원은 "아무래도 직업 상 비밀 연애를 많이 하다 보니까, SNS를 이용하여 한 번에 여러 명에게 작업을 건다"고 밝혔다.

이어 "심지어 한 그룹의 여러 멤버에게 동시에 작업을 거는 사람이 있다"고 폭로했다.

한편 7일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은 "2001년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마지막으로 14년 만에 공식적으로 해체한다"고 밝혔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김예원 과거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김예원 과거 발언, 동물의 왕국이네",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김예원 과거 발언, 나중에 민망하겠어", "쥬얼리 14년만에 해체 김예원 과거 발언, 예원도 인기 많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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