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현정의 과거 19금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현정은 결혼 질문에 대해 "앞으로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다. 남자친구를 안 만난 지 진짜 오래됐다"고 답했다.
이어 "세어볼 수 없을 정도로 남자 몸을 본 지 오래됐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현정의 발언에 이영자는 민망해하며 "현정아 정신 차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현정은 "나쁘게 얘기한 게 아니다. 남녀가 만나면 팔, 손도 잡고 볼도 만지고 그러지 않느냐"면서 "가까이서 본 지가 오래 됐다는 얘기였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대박", "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솔직하다", "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이영자 정말 놀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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