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화제, "남자 몸 본 지 오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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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화제, "남자 몸 본 지 오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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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재조명

▲ 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사진: tvN '택시' 방송 캡처) ⓒ뉴스타운

가수 김현정의 과거 19금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현정은 결혼 질문에 대해 "앞으로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다. 남자친구를 안 만난 지 진짜 오래됐다"고 답했다.

이어 "세어볼 수 없을 정도로 남자 몸을 본 지 오래됐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현정의 발언에 이영자는 민망해하며 "현정아 정신 차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현정은 "나쁘게 얘기한 게 아니다. 남녀가 만나면 팔, 손도 잡고 볼도 만지고 그러지 않느냐"면서 "가까이서 본 지가 오래 됐다는 얘기였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대박", "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솔직하다", "김현정 과거 19금 발언, 이영자 정말 놀랐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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