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하지원 학창시절 별명, "성숙한 힙 라인 때문에 '거들녀'라 불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투명인간' 하지원 학창시절 별명, "성숙한 힙 라인 때문에 '거들녀'라 불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투명인간' 하지원 학창시절 별명 화제

▲ '투명인간' 하지원 학창시절 별명 (사진: KBS2 '투명인간'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하지원이 '투명인간'에 출연해 완벽한 몸매로 화제가 된 가운데, 하지원의 학창시절 별명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한 하지원은 고등학교 별명에 대해 "별로 말하고 싶지 않다. 방송에 부적합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야기했다.

승승장구 MC들은 하지원에게 별명을 요청했고, 결국 하지원은 "고등학교 때 갑자기 성숙하게 되면서 친구들로부터 거들을 입고 다니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힙 라인 때문에 '거들녀'라고 불렸다"고 밝혔다.

당시 MC 탁재훈은 "항상 늘 거드는 여자라는 뜻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에 첫 게스트로 출연한 하지원은 노출이 없는 의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몸매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투명인간' 하지원 학창시절 별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하지원 학창시절 별명, 대박", "'투명인간' 하지원 학창시절 별명, 부럽다", "'투명인간' 하지원 학창시절 별명, 타고났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