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홍진영이 라디오에 출연해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은 소감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홍진영과 가상 남편 남궁민의 스킨십이 새삼 화제다.
홍진영 남궁민 부부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마카오 여행 중 마사지 숍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과 남궁민은 상의를 벗고 누운 채 등 마사지를 받았고, 남궁민은 홍진영에게 "등을 처음 보는 것 같다"라고 말해 홍진영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홍진영은 이후 마사지사를 내보내고 자신이 직접 남궁민의 위에 올라타 마사지를 시작했다. 마사지를 하는 사람이 홍진영인 것을 알아챈 남궁민은 괴로운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은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해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뒤 어머니께서 사우나에 계란과 식혜를 돌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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