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환 결혼, 과거 "구재이 싱싱한 야채같아"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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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환 결혼, 과거 "구재이 싱싱한 야채같아" 발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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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환 결혼 구재이 발언 화제

▲ 조달환 결혼(사진: KBS '연예가 중계') ⓒ뉴스타운

배우 조달환이 결혼소식을 알린 가운데, 배우 구재이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조달환은 지난해 10월 24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KBS 단막극 '추한 사랑'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그는 "역할에 몰입하면서 구재이씨를 정말 사랑하게 됐다" 고백하면서 "야채도 아닌데 어쩌면 이렇게 상큼하고 예쁠까 싶었다"며 말을 덧붙였다.

이어 "하지만 촬영이 완전히 끝나고 나니 추한상에서 조달환으로 돌아왔다. 지금도 좋아하지만, 그때만큼의 몰입은 아닌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조달환과 예비신부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 2013년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해 오는 3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조달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조달환 결혼, 정말 축하한다" "조달환 결혼, 부럽다" "조달환 결혼, 행복하게 잘 사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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