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조달환이 오는 3월 미모의 일반인과 결혼소식을 알린 가운데, 지난해 구재이에게 호감을 표현한 인터뷰가 화제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 조달환은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KBS2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추한 사랑' 기자간담회에서 "작품을 찍는 동안 정말 구재이 씨를 좋아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조달환은 "상대역 송연이 역을 맡은 구재이 씨에게 실제로 설레는 마음이 생겼다. 촬영이 끝나면 보고 싶고 그리웠다. 문자도 보냈다. 하지만 촬영이 완전히 끝나고 나니 추한상에서 조달환으로 돌아오더라. 이제는 설레는 마음보다는 후배로서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달환은 KBS2 새 금요 미니시리즈 '스파이'에서 국정원 첩보 전문가 김현태 역할로 출연한다.
조달환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달환 결혼 드디어 가는구나" "조달환 결혼 아직도 결혼 안 했어?" "조달환 결혼 축하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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